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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로를 알아가는 시간들

2012년 04월 07일 / Hit 1,161

눈이오나 비가오나 여기와 미래의 비우다를 만난다.

서로를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이다.


눈보라가 쳐도 그저 엄마의 품안에 꼬옥 안긴듯 따뜻하더니

4월의 유채꽃도 노오랗게 피었다.